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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수퍼마켓협동조합, 고양시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고양시는 지난 26일 고양시수퍼마켓협동 조합 및 한전MCS 고양지점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독거 노인, 저소득 1인 가구 등 사회적으로 고 립되고 단절된 취약계층이 증가함에 따라 보다 폭넓은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위기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 다.
현재 고양시수퍼마켓협동조합은 수퍼마켓 약 300개소를 가맹점으로 두고 있으며 한전MCS 고양지점은 검침 및 전기료 체납 가구 방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어려운 이웃을 살펴보고 위기 가구 발굴과 대상자 신고가 늘어날 전망이다. 협약에 따라 시는 위기 가구 발굴과 관련된 교육과 사각지대 발굴 관련 홍보물 품을 제공하고 발굴한 위기 이웃에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할 계획이다.
한동훈 고양시수퍼마켓협동조합 이사장은 "생필품을 판매하는 곳이기에 동네 지역 주민들의 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만큼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수 한전MCS 고양지점장도 "공공기관으로서 어려운 시민을 돕는 일에 참여하겠다"며 "방문 검침 등을 통해 어려운 가정들이 있는지 세심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재준 시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집중하고 있지만 인적·물리적 한계가 있었다"며 "협약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인적 안전망을 구축, 효율적 보호 체계망을 형성하게 됐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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