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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면세점 5년은 너무 짧다!

          < 초기 투자비용 2~3천억원 전망에 평균이익률 감안하면 투자비용 회수가 쉽지 않다. >

- 두산은 면세점 사업권을 따냈으나, 특허기간 5년안에 투자비용 회수가 쉽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 9개층에 총 면적 1만 6825평방미터 규모의 면세점을 조성

  하는데, 초기투자 비용이 2000억~3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실제로 롯데그룹이 면세점을 잠실 롯데백화점에서 월드타워로 이전하는데만 약 3000억원이 들었다.

- 시작 첫 해부터 당장 1조원의 매출을 올려도 영업이익율 5%로 가정하면, 5년간 벌어들이는 이익은

  2250억원(첫해는 반기만 계산)에 그치기 때문이다. 전국 면세점 17개점 평균이익율은 4~5%로 추정된다.

- 또한 정치권 일각에서는, 특허수수료 인상이 논의되고 있다는 점도 간과 할수 없는 대목이다.

  소수 업체에 면세사업의 이익이 편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현재 매출액의 0.05% 수준인 특허

  수수료율을 0.5%~5%로 까지 올려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 하지만, 두산 면세점 사업의 긍정적인 시각도 있다. 2017년 부터 매출액 1조원을 넘어서고 영업이익율이

  10%에 근접할 수 도 있다는 시각이다. 주요 브랜드 입점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점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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