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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마트
 
 
2013. 6. 28일 업계뉴스

대형마트도 변화시키는 싱글족의 힘

혼자 사는 1인 가구 이른바 싱글족이 대형마트의 큰 손으로 등장했습니다.

대용량 판매가 주를 이뤘던 대형마트는 싱글족을 염두에 둔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습니다. 1인 가구는 2010년 414만 가구에서 2020년 588만 가구로 1.4배, 소비지출은 60조 원에서 120조 원으로 2배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싱글족의 구매력이 상대적으로 커지면서 대형마트는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398879

골목상권의 반격 이번엔 '돌김'

골목슈퍼의 경쟁력을 높여 고객의 발길을 끌어들이기 위한 제주 상권의 세 번째 반격이 시작됐다. 제주도슈퍼협동조합은 자체브랜드 상품 제3호인 ‘우리동네 구운 돌김’을 출시하고 오늘부터 골목슈퍼 600여 곳에서 판매한다. 제주도슈퍼협동조합이 세 번째로 내놓은 이 제품은 기름과 소금을 첨가하지 않고 구운김이다. 1팩에 1200원으로 시중가 대비 20~30% 저렴하다.

http://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673

"광주 대형마트 과밀도 전국 2위…골목상권 붕괴"

광주지역 대형마트의 인구수 대비 과밀도가 전국 2위를 차지하고 지역 중형마트의 무분별한 동네상권 진출로 골목상권이 붕괴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토론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광주지역 대형마트는 총 17개로, 대형마트 1개당 인구수가 8만7277명에 달하고 있다. 이는 울산시의 8만3322명에 이어 전국 16개 시·도 중 2위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5226743

동네슈퍼도 대형화… 구멍가게 설곳 없다

동네마다 있는 작은 가게들이 날개 없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SSM)에 밀린지 오래됐고, 이제는 동네 슈퍼마저도 중·대형화되는 추세여서 더이상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다. 26일 통계청의 산업분류 조사에 따르면 사업장 면적이 165㎡ 미만일 경우 슈퍼마켓이 아닌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으로 분류된다. 대전의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 수는 2009년 2244곳이던 것이 2010년 2143곳, 2011년 2068곳으로 감소 추세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다.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306260227

대형마트 쉬는날 전통시장 가니 "의무휴업 소용없다" 왜?

23일 서울 논현동의 영동전통시장.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SSM)들이 영업을 하지 않는 넷째 일요일이지만 전통시장의 활기를 느끼긴 힘들었다. 생선을 파는 박모(68)할머니는 연신 부채질을 하며 "평일이나 주말이나 손님 없기는 마찬가지"라며 "우리같은 노인네들은 소일거리로 할일이 없으니까 장사를 한다고 쳐도 시장일을 생계수단으로 삼는 사람들은 정말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62312493742284&nvr=Y

 
 

2013. 6. 24일 업계뉴스

 

2013. 7. 1일 업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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