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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마트
 
 
2013. 6. 24일 업계뉴스

대형마트 술장사 "약속도 양심도 할인판매"

서울시와 대형마트들은 지난해 11월, ‘대형마트 주류 접근성 최소화 가이드라인’을 함께 제정했다. 대형마트들은 고객 동선에서 주류 매장을 최대한 멀리 배치하고 주류의 박스진열 및 판매행사 및 특판매장 설치를 금지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대형마트들이 가이드라인을 사실상 무시하고 있는 데다 서울시 역시 관리·감독에 손을 놓으면서 유명무실해진 상태다. 맥주 할인행사를 벌이고 있던 한 대형마트 직원은 “가이드라인이어서(위반해도)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F11&newsid=01403846602844672&DCD=A00601&OutLnkChk=Y

대형마트 커피·차 매출 탄산음료 앞질러

대형마트에서 커피ㆍ차 음료의 매출이 6월 들어 사상 처음으로 탄산음료인 사이다ㆍ콜라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롯데마트가 6월 1일부터 20일까지 커피ㆍ차 음료군과 사이다ㆍ콜라의 매출을 비교한 결과 매출 구성비가 55.6% 대 44.4%로 커피ㆍ차가 더 많이 팔려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ㆍ차가 사이다ㆍ콜라보다 더 많이 팔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해 상반기만 해도 사이다ㆍ콜라의 매출이 커피ㆍ차보다 2배 가량 높았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306/e20130623133902120180.htm

편의점업계, 가맹점과 상생 팔걷고 나섰다

편의점업계가 가맹점과 상생방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본사와 가맹점 간의 불공정 계약 관행 논란이 일면서 저수익 점포들을 위약금 없이 정리하겠다고 발표하는가 하면 ‘자율 분쟁 해결센터’ 도입, ‘가맹점주 상생협력펀드’ 조성 등 가맹점 보호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전체 7270곳의 점포 가운데 가맹점주의 수익이 저조한 점포 500곳을 선정해 점차 정리할 계획이다. 편의점 본부가 가맹점주의 수익성 악화를 고려해 대규모 점포 정리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ECONOMY/Article.asp?aid=20130623002348&subctg1=&subctg2=&OutUrl=naver

SSM·대형마트 매출 줄어도 전통시장은 왜 웃지 못할까…

기업형 슈퍼마켓(SSM) 매출이 올들어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영업규제로 인해 작년부터 매출이 급감했던 대형마트와는 달리 SSM은 성장세를 이어왔지만 지속적인 불황에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30620.010130721280001

 
 

2013. 6. 21일 업계뉴스

 

2013. 6. 28일 업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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