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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마트
 
 
2013. 6. 10일 업계뉴스

일부 대형마트서 5월 남양제품 매출 `반토막'

제품 밀어내기와 폭언 파문으로 홍역을 치른 남양유업의 제품 매출이 불매운동 등의 영향으로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대형마트에서는 5월 한달간 남양유업 제품 매출이 반토막으로 줄어들었고, 매출이 줄면서 점유율 순위에서도 경쟁사들에게 밀려난 것으로 나타났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6305334

대형마트 입점업체 휴무일 영업 논란 왜?

인천지역 각 지자체가 대형 마트 의무휴업 실시에 따른 입점업체의 휴무 대상 여부를 놓고 서로 다른 해석을 내놔 논란이 되고 있다. 동일한 유통산업발전법 적용을 받는 상황에서 구에 따라 대형 마트 입점업체의 영업 유무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9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지역 내 대형 마트는 모두 26곳(강화·옹진군 제외)으로 매월 둘째·넷째 주 일요일 의무휴업을 실시하고 있다. 중구와 서구는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에 문을 닫는다.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497

‘갑의 횡포’ 없는 ‘을’ 위한 편의점 창업

최근 중소기업중앙회가 전국 편의점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자료의 내용을 보면 24시간 의무영업, 과도한 계약해지 위약금 및 폐점거부, 부당한 상품공급 등이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 독립형 편의점이 편의점창업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독립형 편의점은 본사의 규정에 따른 24시간 강제영업이 아닌 상권과 매출에 따라 점주자율적으로 운영시간을 정하는 방식이다.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1306/sp2013061007015596010.htm

편의점 안전상비약 '주말에 가장 많이 팔려'

편의점에서 취급하는 안전상비약은 요일별로는 주말, 시간은 야간에 가장 많이 판매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안전상비약 판매 통계를 분석한 결과 요일별 매출은 일요일이 23.9%로 가장 많았고 토요일이 18.2%로 그 뒤를 이었다. 평일중에는 금요일이 12.7%, 목요일 11.8%, 수요일 11.5%, 월요일 11.3%, 화요일 10.6% 순이었다.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3&nid=164258

 
 

2013. 6. 7일 업계뉴스

 

2013. 6. 13일 업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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