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코사마트
 
 
2013. 5. 2일 업계뉴스

대형마트 규제했더니..SSM 살고 동네슈퍼 죽고

[인터뷰] 주하연 / 서강대학교 교수

"주말규제의 대체구입처로 평일 기업형 슈퍼마켓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평일 소형 슈퍼마켓의 소비자 유입분까지 기업형 슈퍼마켓으로 이전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같은 기간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금액은 16.51%가 늘었습니다. 대형마트 영업규제가 전통시장을 살리는 데는 어느 정도 기여했지만 골목상권인 동네 슈퍼마켓들만 고래싸움에 새우 등터진 격이 됐습니다.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3050218335242402

동네마트에도 `공룡’은 있다

지역 상권 내부의 갈등이 곪아가고 있다. 같은 지역 상인이지만, 서로 경쟁을 해 강자가 약자를 굴복시키는 구조다. 그 안에서 크고 시설 좋은 마트가 작은 마트를 밀어내면, 그 자리에 더 크고, 가격이 싼 할인마트가 들어서 또 누군가는 가게 문을 닫아야 했다. 그럼에도 뚜렷한 해결책이 없어 누구도 지역 상권 내부의 상생 방안을 찾자고 얘기하지 못했다.

http://www.gjdream.com/v2/news/view.html?news_type=201&uid=445766

"대형마트 매출 감소분 절반은 전통시장으로"

휴일 영업 제한으로 줄어든 대형마트 매출 중 절반가량이 인근 전통시장 매출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하연 서강대학교 교수는 '대형마트 규제에 의한 소비자 구매행동 연구결과' 보고서에서 "대형마트 영업 규제가 가장 활발했던 2012년 5~6월 소비자 가구의 월 평균 대형마트 구입액은 10만834원으로 1년 전보다 1만8195원이 줄었는데, 이 감소분이 전통시장으로 9033원, 기업형 수퍼마켓 8624원 등으로 각각 옮아갔다"고 발표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2/2013050202920.html

전통시장-대형마트 相生 논의 ‘첫 발’

대형마트의 휴일 의무휴업을 주요 내용으로하는 유통산업발전법이 시행됨에 따라 도내 시군별로 관련조례 개정에 나서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특히 춘천시의 경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가 참여하는 상생간담회를 갖는 등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춘천지역 7개 전통시장 대표들과 대형마트 3사 지점장·관계자, 하나로마트 지점장, 춘천시청 관계공무원 등 지역 유통업계 관계자들은 2일 후평1단지시장 회의실에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에 따른 의무휴업일 조정, 전통시장에 대한 대형마트의 상생안 제안 등을 논의했다.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623742

 
 

2013. 4. 29일 업계뉴스

 

2013. 5. 8일 업계뉴스

 
한국슈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법인명 :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대표자 : 임원배  소재지 :서울시 영등포구 양산로 43 902호

사업자등록번호 : 214-82-01701  TEL : 02-523-1541~3  FAX : 02-523-1547

CopyRightⓒ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