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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마트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나네요..

반포동 영보빌딩에 있는 코사마트에 물건 사러 갔다가 생긴 일인데,
 
살다가 이런 경우는 처음 겪어서 화가 치밀어 올라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근처 홈플러스 체인슈퍼에서 물건을 사들고 코사마트에서만 파는 물건이 있어서 들어갔는데

들어가자 마자 주인이 홈플러스 봉투를 보더니 

"나가세요, 나가세요, 홈플러스 가서 물건 사세요" 라고 말하더군요.

말대꾸 해봤자 얼굴만 붉힐것 같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나왔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제가 거기서 물건도 못살 정도의 중범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왜 그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건지....

최근에 코사마트가 홈플러스에 대한 시위를 하고 규탄집회를 했다는건 더 이상 내가 알 이유도 없지만,

슈퍼에 들어갔을 때 대뜸 주인장이 그런 소리하면 기분 좋을 사람이 있을지...

화가 나고 짜증도 나고 정말 어이없네요

인터넷으로 그 가게 주소 찾던 중에 저 말고도 똑같은 그곳 슈퍼에서 같은 경험 당한 분이 몇몇

계시더라구요. 그 사실에 또 한번 어이상실....

대형마트때문에 영세상인들의 설 자리를 잃는다고 맨날 소리쳐도 이런 마인드로 장사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슈퍼를 외면한다고는 생각안하시나요??

장사할 마음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손님한테 화풀이나 하는 짓거리 하고는...

명색이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라고 하지만 상인들 수준은 아직도 바닥을 치고 있는것 같아

씁쓸하기 그지없네요. 뭐 대다수의 상인분들이 그렇지 않다는 걸 믿고싶지만...

앞으로는 더 이상 이런 곳에 가서 물건을 사지는 않을 것 같네요.

대형마트의 횡포를 규탄하기 전에 어떻게 해야 소비자를 끌어들일 수 있을지 잘 생각해보세요.

저도 잘난 사람은 아니지만 할말은 해야 하는 성격이라 이렇게 두서없이 글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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