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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ssm의 야욕은 어디까지 일까요?|

역삼동에서, 방배동에서 ssm의 저질적인 행동

" 감사님! 지금 홈 플러스에 물건이 들어오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오늘 새벽215분경 방배동의 정우 수퍼에서 전화가 다급하게 걸려왔다.

곧바로 방배동 홈 플러스 입정예정지로 달려가니 경찰 순찰차가 5~6대가 서있고 구급차도 와있고 현장

은 말 그대로
아수라장이었다.

주변에는 물류차가 와 있어 용역업체 직원의 보호(?)아래 물건을 내리고 있는 와중에 정우 수퍼의 사장

님을 비롯하여
우리 수퍼 사장님 등5~6명의 상인들이 용역업체 인원과 뒤엉켜 서로 밀고 미는 과정에

있어 정우 수퍼
, 우리 수퍼의
따님등이 부상을 당하여 물류차의 곤도라 위에 누워있고 상황은 정말 안타

까운 상황이었다
.

우선 사태를 수습을 하기 위해 도둑개점 준비하는 홈 플러스는 물러가라구호를 외치며 홈 플러스의

출입문 앞에 상인들을 
 앉히고 단잠을 깨어 출동한 방배 경찰서 정보관께 상황을 수습할 테니 물류차와

용역 업체 직원을 철수시키라고
요구하여 정보관의 중재아래 물류차는 빠져나가고 점포 안에 있던

용역 업체 직원도 빠져나가는 것을 보고도 우리는
용역 업체 10여명이 계속 주변을 맴돌고 있었기 때문

에 안심이 안 되어 점포 앞을 떠날 수가 없어 그냥 바닥에 앉아
있었습니다.

6시경 날이 밝아 오고 있어 설마 지들이 밝은 대낮에 입점을 시도할까?”하며 막 들어와 잠을 청하려고
 
하는데
7시경 우리 수퍼의 사모님이 감사님! 큰일 났어요.지금 또 물건이 들어오고 있어요.” 전화를
 
하셔서 다시
방배동으로 달려 가보니 또 상황은 아까와 마찬가지인 것이었다.

 집회신고가 되어있었기 때문에 스피커와 마이크를 꺼내놓고 즉석에서 홈 플러스 입점저지 집회를

하였습니다
.

도둑개점 준비하는 홈 플러스는 물러가라” “양심 불량 도덕 불감 홈 플러스는 각성하라

 영세상인 죽이려고 골목 진출 기획한 홈 플러스는 각성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는데도

 이들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점포 입구를 열려하기에 저희는 적은 수의 인원이지만 그 앞에 누워

저지하는 등....

뒤늦게 나타난 (2시부터 그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가 자신이 이곳 홈 플러스 익스프레스 방배의 가맹주

라 하며
당신들이 무슨 권리로 이곳에 입점을 막느냐?”고 하면서 마이크와 스피커를 빼고 숨기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

이에 저희는 우리는 이 지역 피해 영세상인들로 엄연히 법에 명시되어 있는 사업조정신청을 서울시에
 
제출하였고
서울시에서는 일시정지권고명령을 내렸으므로 이에 우리는 합법적으로 방배경찰서에 집회

신고를 하고 우리의 생존권과 영업권을 보장 받으려고 당신들의
입점을 저지하는 것이다그리고

서울시에 알아본 바로는 서울시의 일시정지권고명령에 대한 답변서나 이의서를
제출한 것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당신을 가맹점주로 인정할 수 없고 어떤 면에서 보면 당신은 이 정당한 집회를
방해하는
 
3자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이 근처에 나타나면 제3자 개입에 의한 집회 방해로 경찰에 고발한다

라고
하니 그 근처에 얼씬도 않는 것이었습니다.

방배경찰서의 정보관 중재로 내일 아침 9시까지 입점하지 말라( 서울시 주무관을 통해 가맹점에 대한
 
유권해석을
받을 때까지를 생각)고 요구하기를 서너 번하여 결국에는 월요일 아침 9시까지 입점을 하지
 
않고 또 서로간의 충돌에
의해 부상당하신 상인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는 것으로 일단 집회를 종료하니

시간은 오후
230분이 되었습니다.
우리 최 문호 이사님의 말대로 “6.25 전쟁 때에 북한군이 일요일 새벽에 남침했던 것처럼 일요일

새벽에 수십 명의
용역들을 앞세워 입점을 시도하는 것이 재벌그룹이 할 짓이냐?.... “

항의도 아랑곳 하지 않는 과연 재벌 맞나요?

또 내일 아침 9시 이후에는 어쩌면 눈 뜨고 이들의 개점을 지켜봐야 하는 현실을 받아드려야 하는 것

인지
?

정말 이들은 자신들의 야욕을 위해서는 새벽도, 야밤도, 대낮도 가리지 않는 정말 무자비한 집단임을

다시 한 번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초, 강남은 물론 전국의 수퍼마켓 협동조합원 및 소상공인 여러분!

 이 사회의 유통업계에 생겨서는 안 될 ssm을 맞서서 싸우는 서초, 강남은 물론 전국의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과 도움 주십시오!

지금 서초, 강남의 이 방배동 말고 또 다른 방배동 카페골목의 두 군데와 역삼동, 삼성동, 신사동 ,

논현동 등등에서
ssm등이 입점을 위해 말 그대로 야밤의 공사를 하는 등의 행위가 이곳 말고도


전국의 수십 곳에서 우리 영세상인들이
, 땀 흘려 일군 골목 상권을 대그룹이란 이름으로 막대한 자금

으로 빼앗고자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

역삼동의 경우 서울시로부터 일시정지권고 명령을 받아 들여 14개월 동안 입점을 안 하다가

지난
7월 초부터
공사를 하고 있고 또 내려진 서울시의 일시정지권고 명령을 무시하고 서울시와 

공사를 진행 안겠다는 약속
을 어기면서 까지 야밤에 살금살금 말 그대로 밤이슬 맞으며 공사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

말 그대로 이 사회를 향한 이들 ssm의 야욕은 어디까지 일까요?


 
 

  안산수퍼마켓 협동조합 제13차 정기 총회~

 

코사 마트 다신 가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