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부상조 정신으로
함께하는 KOSAMART

연합회소개

공지사항

home연합회소개공지사항

나들가게 자료실

home나들가게나들가게 자료실

나들가게 성공사례

home나들가게나들가게 성공사례

나들가게 지원단

home나들가게나들가게 지원단

자유게시판

home커뮤니티자유게시판

업계뉴스

home커뮤니티업계뉴스

조합소식

home커뮤니티조합소식

알림마당

home커뮤니티알림마당

자유실

home커뮤니티자료실

상품소개

home협력업체상품소개

서울시민 평균연령 40.2세로 2000년 보다 7세 높아져!

                < 서울시민 평균연령이 처음으로 40대에 진입하였다.>

- 제55회 서울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서울시민의 평균연령은 40.2세로 조사되었다.

- 14년 전보다 7.1세가 높아진 것이다. 올 3월 발표한 전체인구의 평균연령(지난해 기준)도 40.3세 이다.

- 서울시민 연령별 분포도는 0~14세가 12.2%, 15~64세가 76%, 65세이상이 11.8%였다.

- 새로 태어나는 사람이 적고, 나이 든 사람이 많은 전형적인 항아리형 구조이다.

-  55년전 1960년도 서울인구 분포는 0~14세가 36.9%이며, 65세이상이 2.2%였다.

- 서울의 전체인구는 약 1천3십6만9천5백여명으로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줄고 있는 실정이다.

- 생산가능인구 100명당 부양해야 할 노인(65세 이상)을 15.5명으로 2000년(7.1명)의 2배를 넘어섰다.

- 변화의 주된 원인은 출산 감소이다. 2007년 한해 10만100명이었던 서울의 출생자는, 매년 줄어들어서

  작년에는 8만3천700명으로 매년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가계빚 폭증 연내 1200조 넘어갈 기세!!

 

불안한 경제상황에 꽉 졸라매는 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