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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1위 소주업체 "하이트진로, 와인사업 확장"
                        < 맥주사업 3년째 적자, 만회 전략으로 분석>

- 30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와인수입사인 금양인터내셔널과 신동와인에서 브랜드매니저를
  잇달아 영입했다. 브랜드매니저는 어떤 와인을 수입할지 결정하고  그 브랜드를 키우는 역할을 한다.

- 하이트진로는 작년 6월 유태영 신동와인 대표를 데려와 와인사업부 담당 임원(상무)으로 앉혔다.

-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은 년초 임직원들에게 "국내 와인시장의 거품이 꺼지고 이제 성숙기에 들어선
  만큼 올해가 와인 영업인력과 판매유통 채널을 확대할 적기" 라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 하이트진로가 와인사업을 확대하는 이유 중에는 롯데주류가 상반기 "클라우드"에 이은 제2의 맥주를 
  출시할 예정이어서 올해 맥주시장 경쟁이 그 어느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배경이다.

                                                                                               (한국경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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